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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아이 방에 TV 두면, 비만 위험도 증가

몸과 마음이 춤추는 태양인이제마한의원&부야한의원입니다. 2017.06.10 16:58


아이 방에 TV가 있으면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여자아이일수록 방에서 TV를 보는 시간이 길어 더 위험하다는 연구결과가 비만저널에 실렸다.

전문가들은 TV 외에 휴대폰이나 컴퓨터도 유사한 패턴을 보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촉구했다.


연구팀은 영국에 사는 어린이 12,000여 명을 대상으로 분석했는데, 조사대상의 절반 이상이 자신의 방에 TV를 두는 연령대가 7세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모에게 아이가 TV를 하루에 몇 시간 보는지 조사하고, 이 아이가 11세가 되었을 때의 체질량지수(BMI)를 측정해 비교한 결과, 7세에 방에 TV가 생긴 아이가 그렇지 않은 아이보다 비만 위험도가 여자아이는 30% 이상, 남자아이는 약 20% 정도 더 높았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아이 방에 TV가 있는 것과 몇 년 후 과체중이 될 위험도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은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출처 : 하이닥


태양인이제마 칼럼

TV 시청 시 과자를 먹거나, 수면시간이 줄어드는 것이 과체중을 자극하는 것으로 보이며, 티비시청과 더불어 운동량이 떨어지고 활동량이 줄어 듭니다. 늦게 까지 티비를 보거나 인터넷 .온라인 매체를 즐겨 보는 아이들에게 비만 여지가 더 많은 것은 습관 때문일것 이라 여겨집니다.

한창 자라는 나이에 수면이 부족하면 스트레스성 폭식으로 인해 비만이 됩니다. 여자아이들의 비만위험도가 높은 것은 남자아이들보다 신체활동이 적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됩니다. 티비를 시청할때는 그 만큼 간식도 함께 즐겨 먹기 때문이죠 광고 홍보용 먹거리 문화를 보노라면 마치 먹기 위해 산업이 돌아가는 것 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우리아이들이 전자기기와 멀리 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위한 시간을 함께 자주 보내는 것도 아이들 정서에도 도움될 것입니다 .

휴일날 정기적으로 가족들 모임으로 숲과 산으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소풍을 즐기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고 비만을 예방하는 방법이 될것 같아요 아이들은 부모님들의 거울이라고 하지요 ^^ 행복한 아이들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있기 때문에 늘 웃는답니다.


태양인이제마 한의원은 도심에 자리하고 있지만 주변 등산로와 산책로, 역사 탐방 둘레길이 있는 자연과 함께 아름다운 곳입니다. 주변 자연환경을 이용해서 숲과 산과 들에서 적극 걷기 운동을 권유하고 있어요.

부모님들의 사랑과 따뜻한 보살핌으로 아이들이 소아비만이 되지 않도록 어릴적 부터 체질적인 식습관을 길들여 주시고, 비만예방을 하는 성장 면역에도 도움 되는 체질한약을 꼭 먹이도록 하세요.

더운 7월이 오기전에 미리 미리 체질에 맞는 한약과 보양식을
챙겨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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