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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식39

'탈모'치료 탈모의 주 요인은 환경,유전적 요인, 스트레스, 잘못된 식습관, 불규칙한 수면시간 등 다양한 이유로 치료가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머리카락 발육을 촉진시키는 발모제.발모샴푸. 탈모 치료 피부관리실등 마지막 선택은 머리카락을 심기도 하는데요 탈모가 생기는 근본적인 원인이 다름을 이해하고 체질에 맞는 치료를 반드시 해야됨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탈모는 유전일지라도 선천적인 요인만으로는 탈모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선천적 요인을 가진 사람이 후천적 요인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받게되면 탈모가 심해지고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체질을 몰랐을때 환경.식습관.생활습관의 문제로 하여금 신체의 균형이 흐트러집니다 기혈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장부기능이 떨어지고 열이 외부로 빠져나가는 두피모근에 영향을 받기도 하고 신체 내부 단백.. 2017. 11. 23.
시도 때도 없는 '방귀' 보이지 않는 가스의 분출이 내의지와 상관없이 일어나려고 할 때 힘을 주어 분출을 막으려고 힘쓰는 상황이 있던적 있으신가요? 방귀는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지만 과도하게 자주 나오게 된다면 몸의 이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방귀는 장에서 흡수가 안 된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장관 내의 세균에 의해 발효가 되면서 생긴 가스가 항문을 통해 빠져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항생제를 오남용 하게 되면 우리 몸에 유익한 균과 나쁜균을 모두 사라지게 합니다 장내 세균이 적절하게 유지가 되어야만 면역성이 유지 됩니다 간혹 대장을 좋게 하기 위해 혹시 변비를 위해 요구르트를 매일 드시고 있다면 체질을 먼저 알고난 후 체질에 맞는 장건강 관리를 하셔야 할것 입니다 우유 발효 요구르트는 소양인에게 별로 유익하지 않습니다 소양인들은 내.. 2017. 11. 20.
'사상체질' 이야기 동무 이제마선생님이 창시하신 사상의학은 네가지 체질로 구분지어 체질에 맞는 음식과 약을 먹으면 건강을 유지한다는 과학적인 이데올로기입니다 체질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체질의학의 궁극적 목적은 몸이 알아서 즉, 몸에 해로운 경우는 몸이 알아서 강력한 거부반응을 하게 하여 그 몸에 해로운 음식과 약을 못먹게 하여 인체를 완전히 건강상태로 복원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체질의학은 인체로 하여금 인체가 알아서 인체에 해로운 음식과 약을 자연적으로 거부케 하고 나아가 몸에 해로운 음식이나 약이 들어왔을 때 격렬하게 거부반응을 일이키게 하여 두 번 다시 몸에 해로운 음식물이 못 들어오게 하는, 다시 얘기하면 그러한 본능적 감각기능을 복원케 하려는 것이 그 목표입니다. 말하자면 체질의학은 그 몸에 맞지 않은 음식을.. 2017. 10. 15.
'신경성위염' 살면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현대사회에선 누구나 할 것 없이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아몸도 마음도 지쳐있는사람들이 많습니다. 긴 명절연휴 동안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불화가 생깁니다 연휴동안 부부 이혼률도 늘어난다는 통계가 발표된걸 보니 사람관계에서 모든 것이 비롯됨이 참 씁쓸하기도 합니다 사람관계의 스트레스로 인해 신경성 위염의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마음도 편안할 수 있도록 잘 살펴야겠습니다 만병의 근원인스트레스는 다양한질병에 걸릴 위험을높게 하고대표적으로 신경성 위염이라는 증상을 일으킵니다.위염은 염증을 개선하는치료를 통해 효과를얻을 수 있지만신경성위염은염증이나 궤양 증상이 없어해결하기 조금 어렵습니다. 다시 말하자면신경성위염은 갑작스럽게받은 큰 스트레스로나타나기 때문에같은 상황이 오면 .. 2017. 10. 8.
'급성 기관지염' 모두들 명절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주로 환절기에 흔하게 걸리는'기관지염'을 주제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기관지염의 증상은 주로 감기와 비슷하지만2주 이상 기침이나 가래가 끊이지 않고 나타난다면 기관지염을 포함한 호흡기 부근에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급성기관지염은 무리한 체력저하, 컨디션 난조,스트레스, 열 등에 의해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니 연휴에 무리하시지 마시고컨디션을 조절할 필요가 있겠죠? 기관과 폐를 연결하는 관인 기관지에 염증이 생긴 것을 기관지염이라고 하는데요 기관지염은 주로 세균, 바이러스, 진균 등에 감염되어 생깁니다.대도시의 오염된 공기와 흡연은 만성적으로기관지에 자극을 주어 염증을 일으키기 쉬우며기관지염의 주 증상은 기침이 나는 것입니다.. 2017. 10. 6.
체질식 하세요! 태양인 이제마 칼럼 체질식 하세요! ' 음식 가리는거 하려면 내가 여기 왜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우리 몸의 질환은 몸의 불균형입니다, 균형이 깨졌기 때문에 균형을 찾기 위해서 강력한 자극이 필요합니다. 실제 방송인 남창희씨는 갑작스럽게 찾아온 알러지 질환을 완전 채식으로 본인 스스로 완치했다고 합니다. 회식에 가서도 현미밥 따로 사와서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사례는 언론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지요 맞습니다. 식이만 조절 잘해도 치료가 되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원장님은 음식 잘가리셔서 빨리 치료하시라고 음식 가리는 것을 강조하십니다. 원장님께서 금기음식으로 정해주시는 것은 평소에도 내 몸과 궁합이 잘 맞지 않는 음식들로 몸을 피곤하게 하는 것입니다. 몸의 건강이 나빠졌을때 음.. 2017. 8. 25.
살이 찌지 않는 식사법 태양인 이제마 칼럼 살이 찌지 않는 식사법 먹거리가 다양하고 풍족한 현대인들에게 비만관리란? 쉽지가 않습니다 살이 찌지 않는 건강관리 참 어렵지요? 건강함을 지키면서 날씬해지는 식사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살이 찌는 사람은 체질적으로 소화력이 좋고 식욕이 왕성하고 잘먹어서 살이찌는데요 먹는 음식에 비해서 활동량이 적으면 살이 찝니다 살이 빠지는 방법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활동량보다 적게 먹고 많이 먹으면 활동량을 늘리면 되니까요 하지만. 살이 찔 수 밖에 없는 고칼로리 고열량 음식을 자주 먹는 현대인들에게 식욕조절이 쉽지가 않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음식을 먹고 싶어하는 욕구.충동.허기짐을 어떻게 하면 조절할 수 있을까요 나는 물만 마셔도 살이쪄요 라고 하시는 분들이라면 오늘 태양인 이제마 한의원에서 소개하는 .. 2017. 7. 28.
폐결핵 ‘결핵’ 이라고 하면 60~70년대에 있던 질환이고, 의료 기술의 발달로 요즘엔 잘 나타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요즘 결핵 환자분들이 꽤 있습니다. 폐결핵은 결핵균에 감염되는 것인데요. x-ray 검사와 가래 검사로 진단하게 됩니다. 결핵약은 5~6개월 복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만큼 결핵균이 독합니다. 잘 안 죽습니다. 한의원에서 왜 폐결핵 얘기를 하지 의아해 할 수도 있는데요. 폐결핵이 독한만큼, 폐결핵 약도 독합니다. 폐결핵 약이 결핵균도 죽이지만, 우리 몸도 많이 피로하게 만듭니다. 폐결핵 환자분이라면 한약을 꼭 드시기를 권해드립니다. 60~70년대 못 먹던 시절에는 고 영양가 음식으로 기운 보충 하면 체력이 오르면서 결핵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실제 폐결핵 환자분들.. 2017. 4. 14.
퇴행성 관절염 치료하는 생활습관 4가지 우리의 관절은 20대부터 퇴화합니다. 관절을 이어주는 연골이 닳기 시작하는데요. 20~30대 젊은 분들도 관절을 많이 사용하면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치료는 관절을 이어주는 근육, 인대를 튼튼하게 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한번 닳아 없어진 연골은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연골 대신 관절 주변의 근육과 인대가 튼튼해지도록 하여, 관절을 움직일 때 통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합니다. ‘통즉불통通則不痛’ 이라고 하여 잘 통하면 아프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관절에 혈액순환이 잘 되면 통증이 생기지 않습니다. 퇴행성 관절염 치료약은 관절 사이 어혈(염증)을 풀어내어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고, 관절 주변 근육 인대를 튼튼하 게 하여 관절 움직임이 편안해지도록 합니다. 퇴행성 관절염 진단을 받았다고 해.. 2017. 3. 21.